컨텐츠 바로가기

'천화동인 1호'는 이재명 측근 전 보좌관...경찰, 소환 통보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자산관리업체 화천대유의 사내이사이자 자회사 천화동인 1호 대표 이 모 씨가 이화영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전 의원은 이재명 경기지사 최측근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이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50억 원 의혹 고발 건도 수사 부서에 배당했습니다.

홍민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천대유자산관리에 대해 경찰이 밝힌 조사 대상은 모두 세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