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찰, '대장동 의혹' 수사 전환…내사 5개월만에(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수본, 경기남부청에 관련 사건 배당·이송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부동산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해온 경찰이 5개월 만에 정식 수사에 돌입한다.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이른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관한 고발사건을 접수한 가운데 경찰도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화천대유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 등 사건의 '몸통'까지 들여다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