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천대유' 김만배 12시간 조사..."곽상도 아들은 중대 재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휩싸인 민간업체, 화천대유의 최대 주주인 김만배 씨의 참고인 신분 경찰 조사가 12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김 씨는 곽상도 의원 아들의 퇴직금 50억 원 지급은 회사가 중대재해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승재 기자입니다.

[기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어제 참고인 조사차 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이 화천대유의 자금 인출이 수상하다고 경찰에 통보한 지 5개월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