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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남았는데...윤석열, 토론만 하면 '자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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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토론회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요 현안과 관련된 상대 후보의 질문에 당황하거나 제대로 답변을 못 하면서 자질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론만 12번을 더 치러야 하는데, 경쟁 주자들의 집중 견제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경선 세 번째 토론회 자리,

안보에 관한 홍준표 의원의 질문에 윤석열 전 총장은 좀처럼 말문을 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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