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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150명 추적 피한 탈주범…28시간만에 수갑 푼 채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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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정부 교도소에서 입감 대기 중 달아났던 20대 절도 피의자가 도주 28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수갑을 푼 탈주범은 검찰과 경찰 150명의 추적을 뚫고, 전동 자전거를 이용해 서울까지 이동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교도소 탈주범' A씨가 아버지의 설득에 따라 경찰에 자수한 시간은 어젯밤 8시반쯤.

의정부교도소에서 입감 대기 중에 도주한 지 28시간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