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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상생소비지원금 최대 2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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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올 2분기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3% 이상 늘어난 올해 10월·11월 카드실적의 10%를 카드 포인트로 돌려주는 '상생소비지원금 시행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배달앱과 전문 온라인몰, 중대형 수퍼마켓 등에서 쓴 카드 사용액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10·11월 카드 실적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대형마트, 백화점, 명품전문매장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인정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등 9개 카드사가 캐시백 산정과 지급 등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이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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