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호중 "언론법 27일 처리는 한달 전 확정…남은 시간 협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힘, 합의 무산에만 급급…징벌적 손배 반대에 유감"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27일 "9월 27일 본회의를 열어 가짜뉴스 피해구제법을 상정해 처리한다고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했다. 이미 한 달 전 확정됐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방침과 관련, 이같이 밝히고 "남은 시간 여야 협의를 통해 원만한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