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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의료진부터 부스터샷…청소년·임산부도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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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의료진부터 부스터샷…청소년·임산부도 접종

[앵커]

정부는 지금의 급격한 확산세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와 속도를 더욱 높힐 계획입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백신 접종 대상을 청소년과 임신부까지 넓히는 한편, 60세 이상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른바 '부스터샷'을 조만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