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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까지 2,339명 확진...오늘 2,600명 안팎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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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검사 건수가 주는 일요일임에도 확진자 수가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어젯밤 9시까지 이미 2천3백여 명인데,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천6백 명대 안팎으로 일요일 최다 환자 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젯밤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39명입니다.

그제 같은 시간 집계보다 153명 줄었지만 지난주 일요일과 비교하면 8백 명 넘게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