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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요금 '들썩'...물가관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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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기료와 우윳값에 이어 각종 공공요금도 줄줄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물가 관리에 비상등이 켜지고 국민 삶이 더 팍팍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종수 기잡니다.

[이종수]
다음 달 8년 만에 전기요금이 인상됩니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오는 12월에는 내년에 적용할 기후환경요금을 올릴 것으로 보여 전기료 추가 상승 부담이 커졌습니다.

다음 달에는 우윳값이 5% 올라 빵·과자 먹거리 줄인상이 예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