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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의료진 '부스터샷' 곧 시작...오늘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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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코로나19 '돌파 감염'을 막기 위해 부스터샷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접종 대상은 고위험군과 의료진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표됩니다.

김웅래 기자입니다.

[기자]
백신 접종을 모두 마쳤더라도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돌파 감염을 막으려면 접종 완료 후 백신을 또 맞아야 합니다.

부스터샷입니다.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도 곧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