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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으로 50억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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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약 6년간 근무한 뒤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CBS 보도와 관련해 이성문 대표가 내부 절차 등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곽의원의 아들은 지난 2015년 6월 화천대유에 입사해 대리 직급으로 보상팀에서 일한 뒤, 최근 회사를 그만두면서 50억원의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곽의원은 "화천대유의 대장동 개발사업은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제 아들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지정된 이후인 2015년 6월경부터 근무했고, 처음 3년 가까이는 급여로 월 250만원 가량 수령했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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