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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하러 갔다가"...갯바위에 고립된 일가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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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람 간의 접촉을 피하게 되는 요즘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는 곳을 찾다 보니 갯바위를 찾는 낚시 객도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물때를 잘 몰라 제시간에 나오지 못한 일가족이 하마터면 큰일을 당할 뻔했습니다.

밤사이 들어온 사건 사고 소식, 김철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바위 옆에 구조 보트가 멈춰 섰습니다.

먼저 아이부터,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배 안에 걸음을 옮기면서 구조대원의 긴장도 조금은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