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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뒤덮인 라팔마섬서 살아남은 주택 한채..."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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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폭발로 큰 피해를 본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한 섬에서 흘러내린 용암과 화산재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고 온전히 상태를 보전한 집 한 채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엘문도 등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카나리아제도 라팔마 섬 쿰브레 비에하 국립공원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화산 폭발 이후 주황색 지붕의 한 소형주택만 사방이 용암으로 뒤덮인 가운데서도 기적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