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비수도권에서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백 명대로 급증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집단 감염이 잇따르면서 전국 대확산 우려가 현실화하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대구에선 이틀 연속 10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 연결해 현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허성준 기자!

[기자]
네, 대구 국채보상공원 임시 선별검사소입니다.

[앵커]
오늘 대구의 확진자 수가 또 100명을 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