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악관 "美 400대 부자 소득세 8%만 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백악관 "美 400대 부자 소득세 8%만 냈다"

[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자 증세를 추진하는 가운데, 미국 내 400대 부자가 낸 연방 소득세율이 고작 8%에 그쳤다는 보고서를 백악관이 공개했습니다.

현재 소득세 최고 구간의 세율 37%보다 턱없이 낮아 세율 인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김영만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최상층 부자가 낸 소득세율이 8%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