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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가족이라더니 토사구팽…외로움 달래주고 버려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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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팬데믹 퍼피'(Pandemic Puppy)는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 지난해 생겨난 신조어입니다.

각국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강력한 봉쇄조치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이 집을 중심으로 생활하게 됐죠.

그러면서 타인과의 만남이 줄어든 사람들이 외로움을 달래고자 반려견을 입양하는 사례가 늘어났고 기존에 반려견 입양을 고려하던 사람들도 '집안에 오래 머무는 지금이 적절한 시기'란 생각에 오랜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