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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폭증, 오후 9시까지 2천924명...내일 첫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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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뒤 첫날 2천4백명대 확진자가 쏟아지며 최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환자가 속출하며 내일은 처음으로 3천 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지역사회의 숨은 감염이 많은 상황에서 추석 연휴 대규모 이동과 만남에 따라 다음 주에는 감염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우 기자!

[기자]
예 이동우입니다.

[앵커]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얼마나 나온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