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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같은 방 안에서 집단폭행‥60대 재소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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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북 전주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60대 재소자가 같은 방을 쓰던 다른 재소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장기가 손상 되는 중상을 입었는데, 수감자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허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북 군산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재소자 61살 A 씨.

출소를 5개월 앞두고 지난달 초 전주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