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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감염'에 뚫린 대학병원..."연휴 여파 3천 명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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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학병원에서 잇따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는데 모두 '돌파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수도권 곳곳에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데 연휴 여파가 나타나는 다음 주에는 확진자 수가 3천 명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추석 연휴 전인 지난 17일, 병동에서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모두 47명이 확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