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세상만사] 콜로라도주, 미국에서 두 번째로 '시신 퇴비화' 허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미국 콜로라도주 시신 퇴비화 허용 워싱턴주에 이어 두 번째

- 일부 종교계 반대에도 코로나 19 확산 이후 환경친화적 장례에 대한 관심 높아지면서 법안 통과

-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길 원하는 Aj 킬린 씨 시신 퇴비화 허용 환영

[Aj 킬린 (40세) / 시신 퇴비화 희망자 :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간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정원을 비옥하게 한다면 저에게도 좋고요.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계속 물을 주고 풀도 깎던 마당에서 영생을 누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