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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천434명…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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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434명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다음주까지의 방역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434명입니다.

전날보다 무려 719명이 늘면서 코로나 19 사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난달 11일, 2천221명 이후 44일 만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 검사 건수가 감소했다가 다시 평일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발생이 2천416명, 해외유입이 1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