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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로 버려진 택배서 '비명 소리'…충격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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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랜덤 뽑기' 유행

중국에서 전해진 소식입니다.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가 든 택배 상자가 무더기로 아파트 입구에 버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게 모두 최근 유행하고 있는 '반려동물 랜덤 뽑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입니다. 택배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는데요, 아파트 주민들이 '악취가 난다', '고양이와 강아지 비명 소리가 난다'고 신고하면서 관할 파출소가 조사에 나섰고, 상자 안에서는 무려 100마리가 넘는 고양이와 강아지가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