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 하원 이어 상원서도 주한미군 감축 제한 규정 빠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주한 미군 감축을 제한하는 규정을 뺀 법안 처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미 동맹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 규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주한 미군의 감축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약화됐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박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상원 국방위가 공개한 2022년도 국방수권법입니다.

주한 미군을 현재 규모인 28500명 미만으로 줄이지 못하는 기존 조항이 삭제돼 찾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