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中-타이완, CPTPP 가입 놓고 갈등...中, 공중 무력시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중국에 이어 타이완이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을 신청하면서 양안 관계의 긴장이 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이 맞서는 가운데 중국은 어제 타이완의 방공식별구역에서 공중 무력시위를 벌였습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이 주도했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서 미국이 탈퇴하자 2018년 말 일본, 호주 등 나머지 11개국이 출범시킨 CPT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