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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남公 전현직 "유동규가 민간 초과이익 환수장치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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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의미 있는 단독보도로 뉴스나인 문을 열겠습니다. 저희는 대장동 사업 추진 과정의 내막을 알 수 있었던 내부자, 성남도시개발공사 전현직 직원들의 의미있는 증언을 입수했습니다. 이번 의혹의 핵심은 전체 지분의 7%를 소유한 조그만 민간 업체가 어떻게 개발공사보다 많은, 40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배당금을 챙겨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