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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확산 우려…"내주부터 연휴 여파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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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확산 우려…"내주부터 연휴 여파 나타날 것"

[뉴스리뷰]

[앵커]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22일) 하루에도 1,716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여전히 10명 중 7명의 신규 감염자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지만, 연휴 이동 여파로 비수도권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다음 주부터 감염 규모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