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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연휴에 난리 난 '오징어 게임'...전 세계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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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 출연 : 김헌식 / 문화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얼마 전 D.P.에 이어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추석 연휴 기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앵커]
최종 상금 456억 원을 위해 목숨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이 주 내용인데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 넷플릭스 시장에서도 한국 콘텐츠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