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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007 시리즈 사상 최고 제작비…한국서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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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962년 첫 번째 편인 '007 살인번호'를 시작으로 6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는 첩보 액션영화 007 시리즈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25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6대 제임스 본드인 대니얼 크레이그의 마지막 출연작인데요.

2006년 '카지노 로얄'로 등장한 크레이그는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스카이폴'(2012), '스펙터'(2015)로 15년간 007과 함께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