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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극단적 선택에 직장내 괴롭힘 주장…KT, 노동청 조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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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KT[030200]의 50대 직원이 자신보다 나이 어린 팀장의 지속적인 괴롭힘 끝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T는 고용노동청에 조사를 의뢰하는 등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처를 하기로 했다.

23일 KT 등에 따르면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50대인 자신의 아버지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아들의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