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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노부부 전신 화상 등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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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새벽 0시 2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2층에 있는 노부부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3살 남성이 전신에 1도 화상을 입었고, 76살 여성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30분 만에 껐지만, 아파트 주민들이 한때 긴급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