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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 현실화까진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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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남북한과 미국, 중국이 모여 한반도 종전선언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지난 2018년 이후 세 번째 종전선언 제안인데 대내외적 상황을 고려하면 종전선언이 현실화되기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홍주예 기자입니다.

[기자]
문 대통령은 종전선언이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의 첫걸음이라고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언급한 것도 2018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세 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