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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12∼17세 접종 계획 발표...성장 발달 해치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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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육부와 방역 당국은 이달 중 12세에서 17세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백신 접종을 강제하지는 않겠다고 하지만 안전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도 고등학교는 전면 등교 중입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2/3까지 등교를 하고 있습니다.

고3을 빼고 나머진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