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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로 최소 8명 사망‥창문 뛰어내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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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러시아의 한 대학에서 무 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 해서, 최소 여덟 명이 숨지고 스물 여덟 명이 다쳤습니다.

총격 소리가 들리자, 학생들이 창문에서 뛰어 내려서 도피를 하기도 했는데요.

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이 대학에 다니던 학생 이었습니다.

박소희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러시아 중부 페름에 있는 주립대.

검은 옷을 입고 헬멧을 쓴 남자가 긴 총을 든 채 캠퍼스를 활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