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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귀성객 등 25명 추가 확진…누적 5천879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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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 13명, 충주 7명, 진천 2명, 제천·증평·괴산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진단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중 5명은 외국인이다.

18명은 가족, 지인, 친척, 직장동료를 통한 연쇄(n차) 감염 사례이고, 6명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1명은 지난 20일 입국한 외국인이다.

충주 4명 등 6명은 추석을 맞아 고향 집 등을 찾은 귀성객으로, 증상 발현이나 확진자 접촉 통보로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집단감염 사례로는 청주 가죽제조업체 관련해 1명 추가 감염(누적 12명)됐다.

청주 교회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29명이 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천879명이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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