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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3백 명대로 줄었지만...전국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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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백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에 따라 전국적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1일 0시 기준으로 비수도권의 신규 확진 환자는 395명.

국내 발생 신규 확진 환자 1,697명 가운데 23.3%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비수도권의 확진 비율 25.4%보다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