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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헝다 공포'에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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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총 부채 약 350조원에 달하는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 그룹 파산설에 흔들리며 현지 시간 20일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30.06포인트 급락한 14,713.90에 마감하며 지난 5월 12일 이후 4개월 여만의 최대 하락폭을 보였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614.41 하락한 33,970.4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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