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임무 수행 중에도 가족 생각…아프리카·중동 파병장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엔, 멀리서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있는 군 장병들 입니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우리 장병들이 보내온 소식은, 신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테러범들이 점령한 건물.

대원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섭니다.

올해 파병 10년을 맞은 아랍에미레트 아크부대의 대테러 훈련 장면입니다.

사막에서도, 바다에서도, 창공에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명절을 맞아 그리운 마음을 작은 차례상으로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