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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죗값 받겠다" 사과에도‥"퇴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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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집행유예 기간 중에 무면허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 씨, 죗값을 달게 받겠다며 사과문을 올렸지만 일부 힙합 팬들이 장 씨의 퇴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지인 기자가 오늘 사건 사고 소식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 씨.

지난 18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까지 거부하며 경찰의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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