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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 가는 귀성길...지난해와 비슷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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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때문에 올해도 예년 같지 않은 추석 분위기인데요.

고향 방문이 많이 줄어서 섬으로 가는 여객선 터미널도 예년보다 한산하다고 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오점곤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그곳 표정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곳이 격포항인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은 채석강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