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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위기' 농촌서 농가-소비자 연결..."월급 농부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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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특히 농어촌 지역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인한 소멸 우려가 요즘 최대 화두인데요.

인구 5만의 전북 부안은 지역에서 난 농산물을 활용해 위기 극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북 부안으로 귀농한 최상정 씨.

사과와 쌈채소 농사를 지으며 인생 2막을 일구고 있습니다.

농산물을 키우는 것만큼 힘든 게 바로 제값 받고 파는 일이라는 걸, 지난 10년에 걸쳐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