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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둥근 보름달, 금성·목성·토성도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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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인 내일 비 소식이 있지만,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올해 한가위 보름달은 크고 둥글게 보이는데, 밝게 빛나는 금성과 목성, 토성도 함께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달은 밤하늘 높은 위치에서 매일 서서히 낮아지며 차오르고 있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오전 8시 55분, 완벽하게 둥근 모습으로 변합니다.

서울 기준으로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