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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부스터샷 시기상조"...프랑스, 백신 접종률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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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식품의약국, FDA 자문위원회는 어제 부스터샷, 추가 접종에 대해 반대 권고를 내렸습니다.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충분한 자료와 증거가 모자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유럽에서 백신 접종 속도가 느리던 프랑스는 보건 증명서 도입 이후 접종률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김진호 기자!

FDA 자문위가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추가접종은 현재로써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