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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컷] 18만대 이상 팔렸다는데…무조건 퇴출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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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집밥을 차려 먹거나 배달 음식 주문이 잦아지면서 덩달아 늘어난 음식물 쓰레기.

이러한 고민을 덜기 위해 음식물 처리기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중 주방 싱크대에 부착, 남은 음식물을 갈아서 바로 하수구로 버리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가 단연 인기인데요.

작년까지 누적 판매량 18만대 중 약 13만대가 최근 2년간 팔려나갔을 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