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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시골 분교의 반란...본교 승격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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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출생률 감소 등으로 학령인구가 줄면서 농어촌 지역에는 문을 닫는 학교도 적지 않은데요.

전교생이 5명에 불과하던 강릉의 한 시골 분교가 4년 만에 학생 수가 10배 이상 늘어 본교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폐교 직전에 놓였던 강릉 옥천초교 운산분교의 즐거운 반란을 LG헬로비전 영동방송 박건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웃음 가득한 얼굴로 긴 줄에 매달린 그네를 타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