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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압박해봤자…더 커진 가계대출 84%가 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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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압박해봤자…더 커진 가계대출 84%가 비은행

[앵커]

가계부채 억제와 집값 안정을 위해 금융당국이 은행 가계대출을 죄고 있죠.

하지만 별 효과가 없습니다.

비은행권으로의 대출 수요가 옮겨간 탓인데요.

당국은 가계대출 추가 억제책을 연휴 뒤 발표할 예정인데, 이 역시 풍선효과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상반기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64조3,0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