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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민의힘 게이트" vs 이재명 사퇴에 특검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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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수천억 수익 '천화동인' 주주는 7명

이명박 정부 시절 민간 개발 추진 세력 포함

일부 주주, 과거 공공개발 저지 로비 사건 연루

이재명 "공중 분해된 줄 알았던 토건 비리 세력"

[앵커]
막대한 대장동 개발 이익을 챙긴 주주 일부가 MB정부 시절 민간 개발을 추진하다 실패했던 세력으로 확인되면서,

이재명 지사가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이름 붙일 만하다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당하다면 국정감사에 나오라며 개발을 추진했던 이재명 지사를 겨냥해 후보직 사퇴와 특검까지 촉구했습니다.

이정미 기자입니다.

[기자]
대장동 개발로 천 배가 넘는 수익을 챙긴 법인 주주는 모두 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