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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추석 응급진료체계 가동…병원 응급실 49곳 24시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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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응급의료포털 누리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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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포털 누리집 캡처경상남도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5일 동안 도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응급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도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49곳은 평일과 같이 24시간 운영한다. 보건소를 비롯한 병의원, 약국 등 3106곳은 문 여는 날짜를 지정해 운영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3곳도 계속 문을 연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내는 129(복지부 콜센터)·119(구급상황관리센터)·120(시도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도·시군 누리집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도 강지숙 식품의약과장은 "대량 환자 발생을 대비해 재난거점병원인 삼성창원병원과 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는 등 의료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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