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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쿠팡發 즉시 배달 경쟁에 골목상권 소상공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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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배달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이젠 라면 한 개, 생수 한 병도 주문 즉시 바로 배달해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에 기존 유통 대기업은 물론, 쿠팡이나 배민 같은 거대 플랫폼까지 뛰어들면서 동네 슈퍼나 편의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배달 앱 쿠팡이츠는 지난 7월부터 서울 송파 일부 지역에서 생필품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