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환불 중단' 머지포인트 집단소송…판매처도 고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싼값에 포인트를 구매해두면 현금처럼 쓸 수 있다고 했다가 환불 대란으로 이어진 머지포인트 사태가 결국 법정으로 가게 됐습니다. 피해자들이 운영사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포인트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해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며 소비자들을 끌어모았던 머지포인트.

입소문이 퍼지면서 업계에선 가입자가 100만 명에 달했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인기를 모았습니다.